스티비 브랜드 키트 제작기, 2023년 그래픽 트렌드,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등 2023년에 돌아온 윜디입니다! 다들 신년 계획 세우셨나요? 저는 몇 가지 소소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계획이 거창하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작지만 꾸준히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했을 때, 성취감도 제법 큰 것 같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Stibee의 bee, 스티비를 표현하기도 하고, be의 의미로 사용해 ‘-하다’라는 2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각 키워드는 스티비는 쉽고(Bee Easy), 좋은 뉴스레터가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길 바라며(Bee Better), 친절하고 세심하게 다가간다.(Bee Kind)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스티비 팀에서 브랜드 키트를 제작한 과정을 소개합니다. 팀의 미션을 어떻게 브랜드 키트로 풀어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물품 선정이나 인쇄 테스트를 하면서 느꼈던 디자이너의 고민도 담겨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었네요. 디지털 프로덕트의 굿즈를 만들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
- 새해에는 늘 트렌드를 정리한 글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99디자인스, 어도비, 셔터스톡, 디파짓포토가 예측한 2023년의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 공통적으로는 레트로, 실험적인 컬러, 초현실주의 등이 있네요. 강렬한 느낌의 레트로 작업이 올해는 더욱 눈에 많이 띌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99디자인에서 선정한 리소 프린트가 반갑네요. 제가 리소를 좋아해서.. 😊
|
|
|
- 오일나우에서 많은 사용자가 필요하다고 투표한 기능(A)과 사용자 리서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출한 기능(B)을 동시에 개발하고 성과를 비교했네요. 결과적으로 두 기능 모두 주유소 탐색 경험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지만, B 기능이 성과가 더 좋았다고 합니다.
- 성과는 조금 달랐지만, 두 기능 모두 사용자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중요한 것은 역시 사용자에게 집중하는 것인가 봅니다.
|
|
|
- 토스의 제품 디자인 원칙 중 하나인 'easy to answer' 원칙으로 제품을 개선한 사례를 공유합니다.
- 첫 번째 질문을 '전문가 도움받을까요, 직접 할래요?'에서 '서류 있나요?'로 쉽게 바꿨더니 이탈 비율이 50% 감소한 게 인상적이네요. 이후의 과정도 전체적으로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디자인 원칙을 제품에도 적용해 개선한 좋은 사례 같습니다.
|
|
|
- 12명의 디자이너가 각 월에 어울리는 폰트를 제작한 달력을 소개합니다. 매월 새로운 느낌의 그래픽을 볼 수 있는 달력이네요. 텐더하트, 백화요란, 스위밍가이 등 폰트 이름도 재밌네요.
|
|
|
- 재즈는 겨울밤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왠지 멋있고요! 서울에서 재즈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합니다.
|
|
|
|
B2B 디자인 레퍼런스를 찾을 때 필요한 리스트입니다. 현재 총 112개가 있는데, 한국에도 다양한 분야의 B2B SaaS가 있었네요. 새롭게 알아갑니다. 😎검색하기 쉽도록 태그로 잘 분류되어 있으니 필요할 때 찾아보세요! |
|
|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드는 플레이 리스트입니다. 뜨개질 할 때 들으면 딱 좋더라고요. 😊 작년에 파리 여행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가지 못해서... 파리 느낌의 플레이 리스트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
|
|
[weekly D] 추천글 모음그동안 소개한 글과 자료를 구글 시트에 정리해봤습니다. 가끔은 검색해서 보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 문서에 추가할 예정이니 필요할 때 검색해보세요!
구독자 쉼터윜디 구독자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봤습니다. 구독자분들끼리도 디자인 관련 얘기나 사는 얘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수다 떨어요!
|
|
|
weekly D 지현
hello@weeklyd.xyz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