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과 PO의 차이점, 화해의 리브랜딩 프로젝트, 11번가 디자인 시스템 등
- 앱의 오류로 사용자 탈퇴까지 이어지는 문제를 팀에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오류를 제기하는 과정과 팀원 모두 공감하고, TF까지 꾸려서 해결하려는 노력이 인상적입니다. 디자이너 개인과 팀 전체에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 같네요.
- 일을 하다 보면 포트폴리오로는 정리할 수 없는 경험이 많은데, 저의 경우에는 그럴 때 글을 쓰면 경력의 빈 공간을 채우는 느낌이라서 성취감도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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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시스템 프로젝트는 TF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정기적인 회의, 프로토타입 검토, 피드백 수렴 등을 통해 팀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정보 공유를 촉진하면서도 프로젝트의 비전과 기대 결과물에 대한 동기화에 대해서는 ‘오버 커뮤니케이션’을 했습니다.
- 예전에는 프로젝트의 규모가 클 때만 오버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규모보다는 중요도와 난이도에 따라서 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협업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 화해가 리브랜딩 작업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오버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고, 디자이너가 오너십을 가질 수 있도록 한 점이 인상적이네요. 화해 리브랜딩 작업도 구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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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를 읽는 방향을 고려하고 최악의 케이스도 추가하는 등 토스에서 제품이 커지면서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를 개선하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접근성 가이드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컴포넌트를 활용할 때 좀 더 편하게 구성했네요.
-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는 사실 완성이 없이 계속 다듬어 나가야 하는 작업인 것 같아요. 제품도 계속 변하니 맞춰서 변화해야 하기도 하고요.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개선하는 방법을 고민 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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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프로덕트 팀(PM/PO/기획자로만 이뤄진 팀), 디자이너 팀, 개발팀이 따로따로 있는 회사라면, 이런 곳에서 일하는 분들은 잡 타이틀은 PM/PO지만 높은 확률로 옛날식 서비스 기획자처럼 일하고 있습니다.
- 반면 PM/PO, 엔지니어, 디자이너가 한 팀에서 일하는 (흔히 '스쿼드' 또는 '목적 조직'이라고 알려진) 조직 구조를 가진 회사에서는 현대적인 의미의 Product Management를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 조직에 따라 비슷한 직무를 PM과 PO로 나눠서 채용하고 있는데요. 신입으로 PM, PO를 준비하는 분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겠죠. 글에서는 왜 나눠서 부르게 되었고, 국내와 해외가 어떤 상황인지 설명합니다. PM으로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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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에서 디자인 시스템 사이트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제작 배경과 디자인 원칙, 컴포넌트를 정리했네요. 요즘엔 디자인 시스템 자체도 브랜드 관점에서 해석하는 경우가 많네요. 잘 정리하면 외부에도 공개할 수 있어서 효과적일 것 같아요. 11번가 디자인 시스템 사이트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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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심히 보는 뉴스레터인데요. 디자인과 업계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
UX라이팅 에디터, 쉽게제품 내에서 UX라이팅을 일관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쉽게'입니다. 웹 버전은 설치 없이 체험해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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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D] 추천글 모음그동안 소개한 글과 자료를 구글 시트에 정리했습니다. 가끔은 검색해서 보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 문서에 추가할 예정이니 필요할 때 검색해 보세요!
구독자 쉼터윜디 구독자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봤습니다. 구독자분들끼리도 디자인 관련 얘기나 사는 얘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수다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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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5월이 끝나기 전에 아슬아슬하게 뉴스레터를 발행하네요. 오늘은 점심 먹고 낮에 잠깐 산책을 했는데, 하늘이 파랗고 바람도 선선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갑자기 더워지지 않고, 이렇게 낮 산책을 할 수 있는 날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또 잘 지내다가 6월 뉴스레터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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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D 지현
hello@weeklyd.xy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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