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 팀의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법, 신뢰 자본을 쌓는 법, 뉴그라운드 멤버십 신청 등 요즘 너무 더워서 그런지 쉽게 지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제 여름의 마지막 달인 8월이 되었네요. 약간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저는 가을을 좋아하기 때문에 얼른 여름이 지나가길 기다립니다. 😆 위클리디도 잠시 여름휴가를 갔다가 9월에 돌아오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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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제가 쓴 글을 소개합니다. 스티비 팀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스프린트를 시작하기 전의 제품 발견 단계, 스프린트가 진행되는 제품 실행 단계에서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썼습니다. 막연히 생각했던 일들이 제품 발견과 제품 실행으로 나눠서 생각하니 조금 더 명확해지더라고요. 제품의 성장이나 팀의 규모 등에 따라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역할이 달라지는 것 같은데, 현재 팀에서의 역할을 정리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 일하면서 정리된 생각을 글로 남기다 보니 포트폴리오로 설명할 수 없는 틈새를 메꾸는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또 새로운 생각이 정리되면 글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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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좋은 UX와 데이터 드리븐은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팀 내에서 ‘좋은 UX’에 대한 정의, 공감, 얼라인먼트가 없으면 데이터에 휘둘릴 수밖에 없어요."
- "아마 많은 디자이너가 그런 생각을 했을 거예요. UX를 오래 하면 브랜딩과 제품 전체를 보게 되는데, BX를 병행한다는 것 자체가 더 이상 제품의 기능적인 면만 담당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던 인터뷰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제품을 만들다 보면 결국 BX를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품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브랜드 관점에서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더라고요. 저도 하고 있던 고민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음 편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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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멋진 공간이 눈에 띄어 찾아보니 대구에 있는 미래농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갤러리, 카페, 다이닝, 스튜디오가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라고 합니다. 인디 핑크색 건물이라니... 실제로 보면 더 멋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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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역량: 탐구하는 사람. 처음에는 호기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정리해보니 탐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탐구하는 사람이라는 건,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궁금하다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더 깊이를 가지면서 학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글에서 소개하는 핵심 역량을 읽어보면 직군에 상관없이 필요한 것이네요. 성장 가능성은 현재의 능력보다도 어떤 사람인지가 더 중요한 것 같네요. 왠지 탐구하는 건 일하는 태도와도 관련 있어 보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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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기록하고, 경험을 나누는 여성을 위한 커뮤니티, 뉴그라운드에서 새 시즌 멤버를 모집합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신청은 8/16 화요일 정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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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도 앱을 한 번에 2개를 쓰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봤습니다. 어쩐지 지도 앱을 한번 키면 볼 게 많아서 이것저것 구경하느냐고 목적을 잃을 때가 있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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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얇은 서체에서 볼드한 느낌의 서체로 변경되었네요. 컬러 팔레트도 오렌지를 메인으로 서브 컬러들이 다채롭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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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트리는 새로운 로고와 함께 링크 산스 서체도 공개했습니다. 메인 컬러는 Canopy green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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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D] 추천글 모음그동안 소개한 글과 자료를 구글 시트에 정리해봤습니다. 가끔은 검색해서 보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 문서에 추가할 예정이니 필요할 때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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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 만한 디자인 관련 글을 수요일 오전 8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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